복수하고 싶은 ㅇㅇ이 있다.
ㅇㅇ뇬 땜에 내가 점점 이중적으로 내가 그렇게 혐오하던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애초에 ㅇㅇ뇬과는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 관계였다.
그 뇬은 시기 질투 시샘이 가득하고 지고는 못사는 뇬이다.
그런 뇬은 배려도 이해심도 없는 악랄한 독사를 닮은 뇬이다.
간사하고 교활하고 수시로 성격과 마음이 변하고 ..
세상에 모든 사람이 자기 눈 아래 안하무인격인 뇬이다.
복수하고 싶다. 그 뇬이 망할수 있게
내 죽어서도 그 뇬을 절대 용서할 수 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