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최강희가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처음 보는 차를 타고 등장한다. 그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했던 추억이 담긴 차를 폐차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충격적인 폐차 이유를 밝힐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이어 최강희는 방송인 송은이의 쪽잠 사진을 모은 전시회를 방문한다. 지난 1997년부터 다양한 장소에서 찍힌 송은이 사진은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 송은이가 직접 밝히는 잠과 얽힌 에피소드 역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최강희가 이사한 뉴 하우스도 최초 공개한다. 송은이가 사용하던 소파는 물론 이전 집에서 쓰던 물건을 그대로 들여와 실용성과 정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최강희는 여러 채널을 통해 시급 1만 원의 고깃집 아르바이트를 하는 근황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로 인해 최강희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최강희는 "제가 생활고에 시달리는 줄 알고 안쓰러워 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면서도 "저 행복하게 살고 있고 앞으로도 잘 살 것"이라고 해명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7월 4주 토요일 TV-OTT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21.0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부분에서 7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토요일 밤 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최강희의 근황이 담긴 '전지적 참견 시점' 오는 2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