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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예원, 男 아이돌과 휴게소 비밀 데이트→“‘아육대’서 수신호 목격”(집대성)

쓰니 |2025.08.01 21:57
조회 110 |추천 0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예원이 쥬얼리 시절 비밀 연애 경험담을 털어놨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8월 1일 ‘집대성’ 채널에는 ‘대유잼 보장. 돌아온 2세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이야기가 나오자 예원은 “나는 진짜 웃긴 썰이 있는데 아이돌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좋아하는 분이 있을 수도 있지 않나. ‘아육대’에서 내가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 아이돌분이 저 멀리서 갑자기 손을 흔드는 거다. 팬 분들이 너무 많으니까 나도 조용히 손을 흔들었다”라며 “근데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자꾸 혼자 뭘 막 하길래 ‘뭐지?’ 이러고 주변을 둘러봤다. 내 뒤에 다른 여자 아이돌이랑 둘이서 수신호를 하고 있었던 거다. 그 중간에 내가 있었던 거지. 알고 혼자 지나갔다”라고 설명했다.

예원은 자신의 비밀 연애 경험도 공개했다. 예원은 “어디 방송이나 행사 같은 거 하면 ‘어느 휴게소에서 만나자’고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근데 타이밍이 어떻게 맞아?”라고 놀라자, 예원은 “휴게소 가자고 하는 거지. 각자 멈춰서 잠깐 화장실 가고 뭐 하는 사이에 스치면서 얼굴만 보는 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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