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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금새록 실수에 배 맞고 주저앉아 오열 “복싱 무서워져”(무소단2)

쓰니 |2025.08.01 21:58
조회 70 |추천 0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주현이 배우 금새록의 실수로 인해 배를 맞고 오열했다.

8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4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tvN ‘무쇠소녀단2’ 캡처

이날 센 선수들도 한 방에 KO 시킬 수 있다는 치명적 기술 '레프트 바디'를 배운 무소단 멤버들은 기술을 쓰고 맞는 훈련을 하기 위해 '약속 복싱'에 도전했다.

박주현과 파트너가 되어 '약속 복싱'을 하던 금새록이 약속한 순서를 헷갈리며 사고가 벌어졌다. 라이트 어퍼 차례에 레프트부터 공격하며 박주현이 배를 제대로 맞아버린 것.

tvN ‘무쇠소녀단2’ 캡처

고통에 배를 부여잡은 박주현은 허리를 푹 숙이더니 결국 주저앉았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박주현은 눈물까지 보이고 말았다. 금새록은 미안해서 그 앞에서 어쩔 줄 몰라했다.

제작진은 촬영은 쉬어가기로 했다. 이때 금새록이 다시 한 번 사과하자 박주현은 "언니가 잘못한 게 아니다. 나도 결국 내가 맞아야 된다는 걸 안다. 너무 무섭다. 너무 무서워졌다. 이걸 이겨내야 하는데"라고 토로했다. 유이는 "나도 연습할 때 한 번 맞아봤다. 정말 툭 맞았는데 이틀 가더라"며 박주현의 통증에 공감했다.

이후 촬영을 다시 시작하면서 박주현은 또 다시 눈물을 보였다. 박주현은 미안해하는 금새록에게 "언니가 왜 자꾸 미안하냐"고 하면서도 "이렇게 복싱이 무서운 거구나. 너무 아팠다"며 서러워 오열했고, 멤버들은 이런 박주현을 안아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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