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가 미니 4집으로 컴백했다.
가수 최예나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컴백했다.최예나(YENA)는 지난 2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4집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최예나는 이날 “10개월 만에 컴백이다. 열심히 바쁘게 살았다. 이번에 콘서트 투어를 하면서 새로운 곡으로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너무 떨리고 기대하면서 작업에 몰두했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블루밍 윙스’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최예나, 컴백은 언제나 설레여
▲예나, 반지가 너무 예쁘죠?
▲빛나는 바비인형 비주얼
▲신곡 안무도 귀엽게
▲최예나, 무대위 러블리 소녀
▲예나,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
▲최예나, 더 예뻐졌네
▲‘깜찍+큐티’의 정석
▲최예나, 오늘 미모맑음
▲최예나, 예나코어의 완성
▲예나 컴백 기대해주세요[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