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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다고 생각했던 아는 동생이 풀뱀이었어..

우웅 |2025.08.02 09:42
조회 111 |추천 0
그래서 버렸다.

풀뱀이란 것보다, 약속을 개판으로 쳐서;;
역시, 그런 마인드로 사니까 그런 단점들이 삐져나오는 거겠지..

내가 걔 집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갈 때는 겁나 재촉하고, 또 가면 옷 같은 것들을 준다면서 정리시키고;;; 지가 약속 잡은 거는 지멋대로 깨고, 급악속 잡고,,,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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