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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1등급이 당연한 시대가 오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8.02 12:17
조회 34 |추천 0


4대강 녹조 현상으로 인해서, 환경단체에서뿐만 아니라 학계에서 조차,


보를 설치하면 수질이 악화되기 때문에 보를 해체해야 한다고 하고있지.


독일부터 미국, 일본의 많은 수질 관력 학자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는데,


하지만 이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늘 정답이 있기 마련이지.


한국의 하수처리장의 수질 정화 프로세스 공정을 보면 스크린으로 오염수를 걸러내고,


강의 미생물을 활용해서, 영양염류와 유기물을 분해하고 깨끗한 물로 정수하는 공정이 핵심인데,


이 모든게 강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이라는거야.


보가 설치되면서, 비가 오지 않으면 침전된 영양염류가 강 밑에 쌓여 분해되면서, 산소를 소비하고,


산소가 모두 고갈되면 수질 정화하는 미생물이 죽고, 녹조가 늘어나는거였어,


그래서 강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는 시설이 필요한거지.


 

 

강의 단면을 보면 c는 모래층이고, b는 슬러지 점토가 쌓여있는 퇴적층이고 A는 물인데,


C부분 -3M 부분에 산소 배관을 설치하는거야. 매립을 해서 깨끗하게 만들고,


강에 에어존을 500M마다 한 곳식 설치해서, 태양광 발전기에서 나오는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산소가 모래층으로 주입되어 뻘층을 뚫고 위로 올라가면서, 퇴적층에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호기성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독소를 분해하고,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산소를 소비하는데,


산소를 공급해 호기성 미생물의 양을 늘려주는거지.


마이크로시스틴도 호기성 세균들이 분해가 가능한데, 


다양한 유용 호기성 미생물과 호기성 세균을 인젝션 공법으로 뻘층에 넣어두면,


슬러지와 영양염류 유기물 독소를 미생물이 분해하는거야.


강의 하수 처리 능력이 미생물의 수와 세균 수, 산소 공급량에서 결정되는데, 


나중에는 하수처리장에서 스크린으로 물을 여과하고, 


미생물을 투입하고 산소를 투입해 1차 처리를 거친 이후에


강으로 방류해도 순식간에 분해가 이루어지는거야. 하수 처리 공정을 축소할수있는거지.


강에 미생물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면 그냥 방류해도 되는데, 


이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을 늘려 균형을 유지하는거지.


그리고 하수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는 약물들이 방류되는데,


이런 미세 입자인 특정 약물만 흡착하는 흡착물을 강 밑에 뿌려두고,


주기적으로 꺼내, 강에 쌓인 약물을 제거하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흡착제에 약물이 흡착이 되는거야.


그리고 부레옥잠을 3월철부터 9월철까지 키워서, 중금속을 회수하고, 강을 정화하고,


중금속 농도가 높은 부레옥잠은 파쇄해서 건조해, 화석연료로 사용하고,


중금속 농도가 낮은 부레옥잠은 소 먹이로 농가에 제공 하는거지.


이 사업을 진행하면 하루에 엄청난 양의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처리 할수있는데,


영주댐 하나만 하더래도, 대한민국의 모든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하수 처리 능력이 좋게 만들수도있어.


미생물의 양과 산소 공급량을 늘리면 비료 10만포를 부어도 5일안에 전부 미생물이 흡수하는거야.


영양염류가 녹조가 흡수하는게 아니라 유용 미생물이 증식하는데 사용되는거지.


그러면 이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어패류나 동물성 플랑크톤을 풀어서 어자원으로 회수하는게 핵심이야.


결국 변화된 생태계에 맞게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고, 생물과 미생물을 활용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경북도에 있는 호민지라는 저수지인데,  


강 여름철에 부레옥잠을 키워줘서 강의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중금속을 생물적 화학적으로 흡수하도록 만드는거야.


4대강 수질 정수 시설에 생물과 미생물 처리시설과 강 유지 보수 시설을 따로 두고,


생물에 식물과에서 부레옥잠 종자를 유지하고 키워서,


3월에 키워서 방류하고, 회수하는 작업도 같이 하는거지.


 

생물과에 어패류가 물을 여과하면서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말조개의 경우 수질 정화능력도 뛰어나고, 번신력과 생존력이 매우 강한 생물인데,


말조개가 물을 여과하면서 영양염류와 유기물을 흡수하고, 깨끗한 물을 배출하는데,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면서, 천연 여과기 역할을 해주는거지.


어패류과를 만들어서, 말조개 같은 민물 조개를 키워서, 주기적으로 방류 사업도 진행하는거야.


말조개가 4대강 특산품이 될수도있어.


미생물도 마찬가지로, 강의 변화된 환경속안에서 생기는 노폐물, 퇴적물등을 제거하는데,


연구실에서 계속 투입하고 정화하는데, 


미생물과 생물을 그리고 식물을 활용하는거야.


수중 드론을 활용해서, 부레옥잠을 그물망으로 걷어서 회수해서 제거하고, 


부레옥잠의 개체수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준설을 유지보수 시설에서 태양광 발전기로 충전한 전기로


주기적으로 해주면서, 강의 수심을 일정하게 유지하거나 좀 더 준설해서 강을 깊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강 최저층 -3m에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용존산소와 영양염류 농도, 수질 농도를 측정하는 수질 관리 시설이 따로 만들어져야 하는거지.


그리고 규모에 맞는 대형 여과기를 설치해서, 


강 밑바닥의 물을 퍼서 중력식 여과를 거쳐, 깨끗한 물을 위에 흘려보내면서,


깨끗한 물을 위에 쌓으면 수질을 1급수로 만드는게 가능한데,


강 밑바닥의 미생물 수치를 조절할때, 이 여과기를 활용할수있어. 


만약에 녹조가 가득한 강에 비료 10만포를 부은 상태에서 정화를 하려면 여과기를 가동하면서, 


강의 녹조를 회수하고, 유용 미생물을 배양해 강에 투입해, 녹조수를 줄이고 유용 미생물이 늘어나도록 하는거야.


시간이 지나면 유용 미생물 농도가 높아지고, 녹조가 줄어드는데, 


10만포를 추가로 부어도, 5일이면 전부 유용 미생물이 흡수하면서 녹조가 발생하지 않는거지.


보가 설치된 강 마다 규모에 맞게 수질 정수 시설이 설치되는거야.


법으로 물을 저장하는 시설에는 정부가 정하는 식물, 생물, 미생물 처리 공법, 


강의 수질 및 구조물 유지 보수 시설을 설치하고,


일정 수질을 유지하도록 법제화하면 대한민국 모든 강과 저수지, 호수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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