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미주가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는 것을 간접 인증했다.
지난 8월 1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미주 지바겐 최초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이미주는 ‘그냥 이미주’ 팀과 드라이브를 가기 전 집에서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이미주는 “저는 수분크림 바르고 바로 선크림을 바른다. 대신 톤업되는 선크립을 바른다. 저는 수분크림 하나 바른다. 수분크림을 얹는다는 느낌으로 하고 안 한다. 그리고 눈썹, 입술이 끝이다. 쉐딩도 섀도우도 안 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말과 달리 화장품으로 가득찬 파우치가 공개되자, 이미주는 “이건 풀메(풀 메이크업)할 때”라고 말했다. PD가 “어디 갈 때 풀메하나”라고 묻자, 이미주는 “그냥 어디 갈 때”라고 답했다.
이미주는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고 싶을 때”라며 립 오일을 발랐다. PD가 “키스할 일 있으신가”라고 묻자, 이미주는 “없으니까 이만큼 있지 않나. 새 거다”라고 씁쓸해 했다.
최근 이미주 소속사 안테나는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진영과 열애설에 대해 “이미주와 이진영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 일면식도 없다”라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