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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홍윤화 사업 난리 났네 “오늘도 오픈하자마자” 힘이 절로 나는 장사ing

쓰니 |2025.08.02 16:17
조회 149 |추천 0

 김민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김민기가 사업의 성공적 근황을 알렸다.

김민기는 8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오픈하자마자 오신분들 다른지역에서 오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 어디서 홍뎅때문에 왔어요라는 말이 너무 힘이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환하게 웃는 홍윤화, 김민기가 담겼다.

앞서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오뎅바를 열고 새로운 사업에 도전한다고 알린 바 있다. 동료 개그맨, 개그우먼, 배우 최여진, 가수 아유미 등과 함께 한 개업 전 파티로도 눈길을 잡았다. 이후 홍윤화는 "덕분에 오픈한지 2시간반만에 오뎅매진이였습니다!! 오늘은 더 잘 준비해볼게염!!ㅎㅎ 오늘 홍뎅에서 만나유!!”이라며 성공적인 개업을 전했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4월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제작발표회 당시 “이 작품을 하면서 마음이 건강한 게 진짜 행복한 거구나를 되게 크게 느꼈다. 중간보다 드라마가 다 끝난 후에 제대로 와닿더라. 방법에 대해서 몰랐거나 소홀하게 생각했던 걸 ‘내가 지켜야겠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게 정말 건강한 거다’라는 걸 많이 느꼈다. 작품에서 배우고 와닿은 대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40kg 감량 계획을 밝혔다.

운동과 식단관리를 통해 홍윤화는 현재까지 26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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