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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하는건가??

ㅇㅇ |2025.08.03 00:01
조회 649 |추천 0

나를 좋아하는건지 원래성격이 그런건지 헷깔려요
제가좀 눈치가 없기도하고.

여자분에대해 말하자면,
직장에 저보다 3살 많은 누나가있음.
담배피는 분이라 같이 담배피면서 얘기하면서 친해졌음.
성격이 털털하고 사교적임.
여자들은 누구만나결혼할꺼라는 말들만 해서 재미없다함.
친구도 여사친보다 남사친이 더 많음.
돈많은 친한남사친도있어서 에어팟잃어버렸다고하니 사줬다함. 아는 남사친은 유흥을 그렇게다니다가 세탁해서 결혼했다함. 뭐 이렇게 털털한 여자임.

나는 산,여행을 좋아함.

그래서 둘이있을때 대화하다가 나온말들임

밥먹다가 나랑결혼한여자는 좋겠다 추석에 여행가고,여자친구도 있다없다하고. -없다함
여행모임사람이 여행가서 호텔만있는다 이번에는 여행어디가냐 산으로간다 산타고 맥주먹고 좋겠다.


추가로 사귀면 어떨거같냐 남자친구들 많은거. 그리고 평범하다 기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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