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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례 있나

천주교의민단 |2025.08.03 08:31
조회 9 |추천 0
하나도 없겠지
(마태 7,21-23)

없겠네
(야고 2,26-27)

야고보서 그 부분이
수학자 같다
그래서 용어 개념 정의 잘못되었다
그런 걸 지적하신 것이죠
성 야고보 사도께서는..
로마 10,9에 적힌 믿음을 다 동상이몽으로
그래서 정의를 순서를 뒤로 해서 로마 10,17에 나오는데
그것을 토대로 하면
야고보 2장의 여러 논란은
용어 개념 정의 잘못되었다고 지적해 주시는
야고보 선생님...교수님...


너무 너무 예수님이 좋아요
왜?
그 마태 7,21-23 앞부분에 너무 좋아서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야
성령 쇄신 겨자씨도 그렇다
그게 다가 아닌데
그렇다고 그것 없이는 더 문제가 있다
그 사랑을 먼저 알아야지
교포 신부님들 가운데에는
신부님이 되지 않았으면
깡패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그런 말씀도 하신다
너무 좋은데
예수교 장로회 그래 버리거나 하면
그걸로 끝나면?
망한 것이고
거기에서 더 나가도?
정치 참여하는데 예수교장로회 교리로는
뉴라이트 왜 되나
침략자 논리
왜 말려 드나
부자가 되어야하니..
그냥 빨리 못하니
도둑질에 날강도질 해야 하는..
급박한 사정이 있어
800억 빌딩도 모자라는
그 비극

예수 천국 불신 지옥에
문제가 있어요
용어 개념 정의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 못하는 분들이시고
과학 못하는 분들이시고
소현 세자 저하처럼
서양식 대학교 설립 추진이 좀 잘 되었더라면
하는 것도 있고
장영실이 잘 되었어야 하는데
이광형 교수님의 저서
이광형 총장님
카이스트 총장님의 저서
달팽이와 TGV에는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지를 깨부수고
쳐부수면서
장영실이 왜 중요한가를 우리가 돌아보게 만드는
그런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님의 과학기술 존중의 지혜의 문화에는
조선 건국 초기의 기상과 기백을 시공간을 건너 가져오신 듯 하다
책을 절판시키면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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