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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서하얀, 레깅스 입고 뽐낸 슬림핏..군살無 모델 그 자체

쓰니 |2025.08.03 09:50
조회 56 |추천 0

 

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땀을 흘리진 않았지만 스트레칭은 했던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와 레깅스 운동복을 착용한 서하얀은 이 같은 자기관리 덕인 듯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다 퇴사한 후 요가 강사로 활동했다. 또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의 남편인 임창정은 주가조작 가담 의혹에 휩싸였다가 무혐의를 받았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논란으로 함께 활동을 멈췄다가 최근 쇼핑몰 운영 및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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