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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순수하고 다채로운 매력 소유자.
귀엽고 이쁘고 말도 이쁘게 조근조근 차분하다.
키는 큰데 여리해서 지켜주고 챙겨주고 싶은사람이다.
엉뚱한데 때론 똑부러지고
그분만의 분위기가 아우라가 대단하다.
세상에 이런사람이 존재한다는것을 이분보고 놀라는 중.
그분 바운더리안의 사람들은 그분의 진모습을 볼수있어서
부럽다. 들어갈방법이 없다. 틈을 안준다.
남자에 관심없는 이분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가.
추천수41
반대수41
베플ㅇㅇ|2025.08.03 17:07
내 짝녀 인기폭발이네
베플ㅇㅇ|2025.08.03 17:10
그런여자는 한 방법 밖에 없지 그녀만 바라보는 듬직함 어삘 빡밖에
베플|2025.08.03 17:50
저정도면 남친 없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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