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맨쇼 누명 씌우고 한 가정 무너뜨린 비리견찰

ㅇㅇ |2025.08.03 17:45
조회 120 |추천 1

https://m.news.nate.com/view/20250803n00456

경찰 원맨쇼로 한 가정 누명 쓰고 풍비박산 난 사례..

아내는 교사 해고되고 남편은 누명 쓰고 범죄자 신분으로 10년을 살았다.

저 경찰 처벌 안 받음
사고칠 능력은 있어도 자기가 죄 지은만큼 배상할 능력도 돈도 없는게 범죄자 정치견찰의 현실임
승진을 원해서 저렇게 범죄 저질렀을텐데
피해가정에 지은 죄를 어떻게 갚으려고 저러나

저 비리견찰 집안이야말로 인과응보 당해서 평생 재기불능하게 폭삭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세상에 정의란게 있다면
저 범죄경찰이 무릎 꿇고 혀로 바닥을 10m 핥아도 이마에 피가 나게 바닥에 머리를 조아려도
피해자 집안 무너진 존엄성은 되찾을 수가 없다
20억으로도 100억으로도 보상되지 않는다
물론 20억도 배상할 돈 없음
그 돈이 없어서 승진하고 싶어서 범죄 저지른건데
범죄피해자한테 배상할 돈이 어딨음ㅋ

범죄자는 잘 살고 피해자 집안은 망하는 사례 보면
정말 절절하게 안타깝네요
피눈물이 나네요
저 비리경찰 범죄자의 남은 생이 내내 불행하길
피해자 가족도 힘들었던만큼
비리경찰 가족도 인생 죽을 때까지 힘들길....
뿌린대로 거두길..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