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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박준금, 루이비통에 크록스 또 신었다…제니 핏 선글라스에 댄스까지

쓰니 |2025.08.03 18:45
조회 395 |추천 0
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명품 루이비통 백에 크록스를 매치한 것도 모자라, 제니를 떠올리게 하는 선글라스와 함께 호텔 로비에서 댄스까지 선보였다.

2일 박준금은 자신의 SNS에 “나비, 수현원장님. 독수리오형제 9개월 헤어 담당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호텔 로비에서 촬영한 스타일링 컷과 영상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준금은 민소매 화이트 블라우스에 와이드 데님을 매치하고, 크록스를 신은 채 루이비통 토트백을 든 ‘쿨&리치’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제니 스타일의 블랙 선글라스와 올백 포니테일, 그리고 살짝 허리를 튕기며 추는 짧은 댄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박준금 SNS

팬들은 “이건 그냥 제니 시니어 버전이다”, “60대 하객룩 찢었다는 말밖에”라며 ‘60대 패션 레전드’라는 찬사를 보냈다.

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박준금 SNS박준금은 이번에도 과감한 패션 감각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통해 나이를 뛰어넘는 ‘자기 스타일의 정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박준금 SNS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박준금 SNS한편 박준금은 꾸준한 방송 출연과 SNS 활동을 통해 패션, 뷰티, 일상을 공유하며 ‘60대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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