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박준금은 자신의 SNS에 “나비, 수현원장님. 독수리오형제 9개월 헤어 담당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호텔 로비에서 촬영한 스타일링 컷과 영상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준금은 민소매 화이트 블라우스에 와이드 데님을 매치하고, 크록스를 신은 채 루이비통 토트백을 든 ‘쿨&리치’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제니 스타일의 블랙 선글라스와 올백 포니테일, 그리고 살짝 허리를 튕기며 추는 짧은 댄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박준금 SNS
팬들은 “이건 그냥 제니 시니어 버전이다”, “60대 하객룩 찢었다는 말밖에”라며 ‘60대 패션 레전드’라는 찬사를 보냈다.
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박준금 SNS박준금은 이번에도 과감한 패션 감각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통해 나이를 뛰어넘는 ‘자기 스타일의 정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박준금 SNS
배우 박준금이 또 한 번 SNS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박준금 SNS한편 박준금은 꾸준한 방송 출연과 SNS 활동을 통해 패션, 뷰티, 일상을 공유하며 ‘60대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