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여러번 나에게 말했던거라
내 sns 염탐하는거 계속 말했어서
솔직히
이제는 좀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은데
티를 못내겠어
눈치가 보여
나도 이제 다시 사람 만나고 싶고
놀러다니고 즐거운거 올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질 못하겠어....
너가 너의 부모님 마저도
너를 차단했는데
나까지 그러면
나쁜 생각 할까봐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너만 생각하면
가슴이 좀 아파
하.....
너때문에 내 sns는
잠수같은 잠수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