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백지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뜬금없이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가수 백지영은 최근 ‘촬영 중 갑자기 둘째 계획 이야기하는 백지영의 충격 발언 (+남편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백지영의 디저트 먹방 ASMR이 담겼다. 남편 정석원이 흑기사로 나섰다.
백지영은 딸 하임이가 뽀뽀를 해주자 “언제까지 이렇게 뽀뽀해 줄 거야?”라고 물었고, 하임이는 “20살”이라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21살에는?”이라고 궁금해했고, 하임이는 “21살에는 엄마가 시키면 할 거야”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그때 자신의 나이는 63세라고 알렸다.
그러자 정석원은 “1억에 한 살을 줄여줄 수 있는 뭔가 신흥 개발 약 같은 게 나와. 사 먹을 거야?”라는 질문을 던졌고, 백지영은 “당연한 거 아니야? 당연히 줄이지”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보, 내가 만약에 내년에 5억 주고 5살 사잖아? 그럼 나 45이야”라며 “둘째 낳아”라고 둘째 욕심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백지영은 “자기의 나이를 나한테 줄 수 있으면?”라고 되물었고, 정석원은 “줄게. 그런 게 있으면 괜찮겠다”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