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보면
반공 이념은 라자로에게 단 1원도 줄 수 없다
그렇게 갈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공 반공 하다가 지옥가거나
반공 반공 하다가 IMF 직격탄을 맞고
대공황 같은 사태가오는 산업 자본주의의 여러 경제 이론상의 여러 취약점들을
보완해 가는데 실패하면서
그 체제 자체가 붕괴되니까
공산주의 주사파 이런 등장을 허용하게 되어
다시 모든 것이 통째로 뒤집혀야 하는문제는
그 라자로가 치고 올라오는 라자로 안에 지연된 정의로부터 누적된
분노가 선을 넘는 에너지를 축적하여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리학의 여러 현상에서 사인파의 발생이 가져오는
일정한 어느 정도의 안정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회 현상은 경제 현상을 포함하여 물리학의 전자기학에서처럼
전하량의 총합이 언제나0이 되는 것이 자연스럽도록 되도록이면
즉각적으로 나와 전기적 중성의 상태로 자연에 존재하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자동으로 발생하지는 않고
사람의 노력으로만 이를 바로 잡는다
그러니 그 점을 유의하여라
즉 교회 나가서 하나님 찬양하고 예배 드려서 늘 기쁘고
예수님이 좋을 수 밖에 없지만
그것으로 구원이 보장되는것은 아니다
그것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심판은
미리 그 징후를 미국의 대공황과 한국의 IMF에서 드러나고 있다
경제학자가 되기 위해 성경을 보면서 가자는 어거지스러운 개신교의 주장이
있을 수 있겠다. 그 사람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니까.
그런데 얼른 그에 동조하기 어려운 거부감은
개신교가 띠고 있는 건너 뛰어이룩한 상태로 있는
하나의 전하가 띠는 특성같은 비정상적인 신앙의 상태에 대한 거부감은
가톨릭에서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의 삶을 사는 것으로 충분히이해하는 개신교를 나가는 이유는
마태7,21-23의 전반부에 있고,예수님게서는 그것을 마치 용어 개념 정의를 주관적으로 하고
머물러 자기들이 옳다며 꾸준히 진행해 가는 어떤 논의도 결과적으로는
그 논의가의미있는 결론에 도달할 수 없는
초기 상태에서 논의가 이미 동상이몽의 전개를 예고 하고 있는
논의해봐야 헛수고가 되는
그와 비슷한것이 성령 기도 모임에서의 기쁨에 머무른 그 상태에서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이 바깥의 저 착한 사마리아인들은
그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신앙생활을한다..
그것에 그렇지 않다
그리고 오히려 그 착한 사마리아인만 의인이 된다.
구원받는다
그러면 전한길 원래 가톨릭 신자 선생님께서는
그 부분에서 초점이 흐려지신 것을 인지하지못하시고
그 초점이 흐린 설교자들에 의해 쭉쭉 뻗어나간 그 사태에 이르러
마태 7,21-23에서전반부가옳다는 그 주장을 예수님께 가서 하기도 전에
정치에서 시작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앞부분에 담기는 그 기쁨과 개인적인 간증이라고 하는 형태를
전하겠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님께서 정말 원하고 계신 그 뒷부분의 내용을 반영하기
매우 어려운 한국 정치경제사의 관행적 사고의 축적이 있고
그런것이 때로는 경제학 박사보고 실물 경제를 모른다
얼마나썩은 경제이면...
뒷돈 주고 받기가
접대 주고 받기가
경제학적으로의미 있는
합리적 선택을 좌지우지 하는..
술 퍼먹고 나자빠진 룸살롱에서인가의 군사독재 정권 인사들 스타일...
그러니 이해하기 어렵지
실물경제가 있는 사회일수록
경제 정의나
그 진실된 인권 그런 것에서 심각하게 이탈된 사회로
그런 사회는 실력이 없어서
대강 사회에 나와서 공부 잘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그런 사람들을 구축하고
그 사람들이 정년을 넘어 은퇴해서 막 튀어나오는 기간
통일 교육 세대
환경 교육 세대가 놀라서
사회 진출이 어려워지고 많은 고통을 겪었다
그들이 놓친 기회에 대해
그 세대는 책임이 있고
직접 이에 가담하였거나
이를 이끈 전광훈 목사 등은
하느님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을 수 밖에는 없다
그것은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온 이들과
손효숙의리박스쿨 강사 등도
마찬가지로 하느님법정에서 모두유죄 판결을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