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소연은 8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근황 zip. 29주인데 36주인 배를 갖고 있는 쌍둥이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니트 원피스를 입고 만삭 D라인 옆태를 자랑했다. 임산부가 믿기지 않는 지소연의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쌍둥이의 초음파 영상도 공개했다. 부모의 우월한 비주얼을 쏙 빼닮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소연은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