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해,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DJ가 된 한해에 일침을 가했다.
8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해는 지난달 7일부터 KBS 쿨FM '한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활약 중이다.
"신고식 하러 왔다"고 운을 뗀 한해는 "제가 KBS 쿨FM 가족이 됐기 때문에 또 '키스 더 라디오' 13대 DJ로서 영광스럽게 인사드리러 왔다"고 털어놨다.
박명수는 "죄송한데 1년은 하고 가족이라고 해달라. 아직은 아니다. 하하 씨도 가족이 아니다. 언제 날아갈지 모른다"면서 "기본 2년은 해줘야 가족이 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