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채아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채아가 손흥민 고별전 인증샷을 남겼다.
배우 한채아는 8월 3일 자신의 SNS에 "쏘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한채아 SNS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 전경이 담겨 한채아가 이날 손흥민 고별전이 열린 경기장에 갔음을 짐작케 했다.
이날 손흥민 고별전인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토트넘)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뉴캐슬) 경기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사진=한그루 SNS한채아는 전광판에 포착된 손흥민의 사진과 함께 "신나 신나"라고 자신의 기분을 전했고, 손흥민이 눈물을 흘리자 "ㅠㅠ"라며 같이 울기도 했다.
또 한채아는 함께 경기장에 방문한 배우 한그루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한그루 역시 자신의 SNS에 한채아와의 투샷을 올린 뒤 "MZ샷 맞는건지 의문"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더운 날씨에도 빛나는 여배우 비주얼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한채아는 '쉬는부부', '멱살 한번 잡읍시다', '보여줄게 장바구니' 등에 출연했다. 한그루는 지난 4월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