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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는 사스미 임윤아 실존” 안보현과 ‘짠한형’ 동반 출연

쓰니 |2025.08.04 13:37
조회 30 |추천 0

 CJ ENM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둔 임윤아, 안보현이 바로 오늘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다.

오는 8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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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안보현 콤비는 8월 4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 등장한다. 두 배우 모두 최초 출연이다.

MC 신동엽의 유쾌한 진행 아래 두 배우가 보여줄 케미스트리부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서로의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입담까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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