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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겹경사, 월드투어 성황에 ‘인턴’ 캐스팅까지

쓰니 |2025.08.04 14:05
조회 23 |추천 0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소희가 전방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 한소희는 지난 8월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를 마지막으로, 방콕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진심 어린 소통과 세심한 팬서비스는 각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특히 대만 팬들과의 첫 만남은 한소희와 팬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스크린에서도 반가운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한소희는 영화 ‘인턴’ 한국 리메이크작에서 창업 1년 반 만에 220명의 직원을 이끄는 여성 CEO 역을 맡아 감각과 리더십을 겸비한 현실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프로젝트 Y’ 출연도 앞두고 있다.

광고계 존재감도 단연 눈에 띈다.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한소희는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성황리에 진행 중인 월드투어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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