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김희정이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4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발리"라는 글과 함께 지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딸기 무늬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때 그의 넘치는 볼륨감과 구릿빛 탄탄한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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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많은 '좋아요'를 남기며 김희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김희정은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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