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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이 비주얼에 센터가 아니라고? “현실 고증 안 됐다” 주현영 팩폭 (12시엔)

쓰니 |2025.08.04 16:27
조회 25 |추천 0

 공승연/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주현영이 공승연이 새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 설정에 귀여운 불만을 표했다.

8월 4일 방송된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에는 채널A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의 배우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인생에서 한 번도 센터였던 적 없는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가 의뢰받은 여행들을 대신해주며 진정한 성공과 삶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본격 힐링 트립 감성 드라마다.

공승연은 전직 아이돌이자 여행 리포터 강여름 역을 맡았다. 공승연은 "긴 연습생 생활 끝에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1년만에 해체되고 인생의 쓴 맛을 보게 된다. 센터였던 친구는 승승장구하고 여름은 변두리 인생을 사는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소개했다.

이에 주현영은 "승연 씨가 당연히 센터여야 되는 거 아니냐. 유준상 배우가 대표님으로 나오는데 왜 승연 씨를 센터로 안 하신 거냐. 그거는 문제가 있는 거 같다. 현실 고증이 안 된 드라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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