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고은과 안은진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김고은은 8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한강을 따라 러닝 중인 모습.
땀에 젖은 숏컷 헤어와 민낯을 드러낸 김고은의 소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어 김고은은 저멀리 뛰고 있는 안은진의 뒷모습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10학번 동기인 두 사람의 변치 않는 우정과 철저한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고은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선택했다.
안은진은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