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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회 예언직의 정신이 매우 잘 반영된 어린이 동요

천주교의민단 |2025.08.04 19:38
조회 19 |추천 0
서로 서로 도와 가며(1930년)시: 어효선 선생님작곡:정세문 선생님
일제 강점기 민족 분열 정책에 저항하는우리 나라를 계승하여야 하는역사에서의 책임이우리에게 주어져 있음을SBS 드라마 야인시대미와 형사의 대사들에는이 모든 것을 방해하는 그들의 설계된 함정이 있고
남에게 입힌 피해를 기워 갚았는가이 물음은 고해성사 양심 성찰의 목록에 담겨 있으며남에게 입힌 피해를 정당하게 기워 갚을 능력이 있어도이를 갚지 않는 것은구원에는 이를 수 없는 죄임을성당에는 오지 말라고그 형제와 화해하기 전에는하느님의 제단에 와서예물을 드릴 수 없음을그런데 남을 정죄하지 말라며남에게 입힌 피해에 주목하게 하지 않고이를 무조건 나몰라라 하라고하는 것은착한 사마리아인의 기준을 모두 어기는 것이어서의인으로 인정될 수 없기에타일러야하는 것으로서이를 중지시킨 가톨릭 굿뉴스의 이교도들과친일 뉴라이트천주교 뉴라이트의 주장은남을 죄짓게 하였으니마태 18,6-9가 적용되는 것으로서이러한 죄에도 불구하고이를 뉘우치거나그 피해를 기워 갚는 것을 요구하는피해자의 정당한 목소리를 짓밟고요구에 불응하는 이유가예수 믿고 구원 받아괜찮다는 주장은거짓된 길로 안내하여모조리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마귀의 짓이며정당한 비판으로 잘못을 바로 잡도록 하는 것을아예 죄로 규정하여불의에 눈 감는것이 하느님 사랑의 실천이다라는 것은친일파들이 과거는잊고 미래로 가자는 주장일본의 그 주장과 생각의 모양이 닮아 있다고지적하여야 하고이를 거부하도록 하는 모든 조치들과그 조치에 협력하는 어떠한 것들도모두 하느님께서는 죄라고 일러 주시고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임을마태 7,21-23과 로마 10,9-17과야고 2,26-27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회에 불공정과 불의를 조장하면서도주일 성수하라며주일을 거룩히 지내라십일조를 요구하는 개신교의 계명은악법으로율법으로 규정되는 것이 적절하기만 하다
김문수의 민주주의가 피를 요구한다면누구를 위한 피인지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으며불의를 조장하여국민들을 잘못된 죄악의 길과 죽음으로 이끈 죄는하느님 앞에 대죄이며피해자 국민들에게 석고 대죄하여야하느님께서 김문수를 만나주시고그 예물을 즐겨 받으시는 것이지목사들이 좋아라 얼른 오라덥석 잡아주는 손에서 요구하는 모든 권력과 재물은모조리 악마의 제단에 절하고악마의 밥상을 받아 들고 살아가는 것이니악마의 제단에 절하고악마와 한 밥상에 앉아 밥을 먹느니그 밥상을 악마의 면전에 던지고악마의 제단을 둘로 갈라악마의 제단을 지나악마를 잡아제단에서 내쳐야 하는 것이나더러운 영에 사로 잡혀서는그것을 해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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