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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이해리 자랑할 만하네 “해달라는 거 다 해준 우런니 어떤데”

쓰니 |2025.08.04 23:02
조회 23 |추천 0

 







사진=강민경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강민경이 이해리의 선물에 감동했다.

4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8월 3일은 언니가 내가 해달라는 거 (조금 많이 졸랐지만) 다 해준 내 생일 날! >_<”이라고 적었다.

이어 “맛난 예쁜 케잌이랑 멋쨍이 사진 찍기해달랬는데 갖고 싶던 의자까지 사온 우런니 어떤데! 멸종위기이해리 갖고 싶지!!!! 아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가 강민경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생일을 맞아 이해리가 해준 것들을 나열하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외에도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성료했다.

지난 4월 29일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노래할래요’를 발매했다. ‘노래할래요’는 ‘A Stitch in Time’에서 처음 선보인 미공개 곡이자, 미니앨범 ‘Stitch(스티치)’ LP에만 수록된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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