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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병원 이송…제작진 “회복 중”

쓰니 |2025.08.05 09:42
조회 33 |추천 0

 

사진= tvN ‘무쇠소녀단2’ 방송 화면 캡처배우 설인아가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 촬영 도중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5일 ‘무쇠소녀단2’ 제작진은 스포츠조선에 “설인아 씨가 촬영 중 발목에 불편함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정밀 검진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으나, 통증이 지속돼 물리치료와 휴식을 권유받았다. 현재는 상태를 지켜보며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설인아는 프로그램 촬영을 잠시 중단했으며, 이후 일정은 회복 상태를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다.
사진= 뉴시스앞서 설인아는 지난 시즌1에서 진서연, 유이, 박주현과 함께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해당 시즌은 여성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즌2에서는 철인 3종이 아닌 복싱에 도전하며 색다른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현재 유이, 박주현, 금새록은 설인아를 제외하고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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