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4일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산 전 필수 영상? 손연재의 내돈내산 찐 육아템 공개 출산부터 16개월까지’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많은 분들이 ‘육아는 장비발’이라고 해서 다 상술이라고 생각했다”며 “이상한 고집이 있나보다. 그래서 국민템을 안사고 버텼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마지막에 다 샀다. 많은 분들이 ‘육아는 장비발’이라고 하는 게 괜히 하는 말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웃어보였다.
이어 “그런데 또 우리 아기한테 맞는 게 있고 아닌 것들이 있더라. 실패한 것과 성공한 것을 광고 없이 준비해봤다”며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기로 했다.
이 중 손연재는 신생아에게 사용하는 바구니 카시트를 언급했다. 그는 “한 2~3번 쓴다. 그래서 보통 대여를 많이 하는데 저희는 샀다”며 “바구니 카시트가 6개월 정도까지 쓸 수 있다. 그리고 주변 아기 낳는 친구들과 돌려 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저희 집에 있다. 왜냐, 저는 둘째를 낳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한 뒤 “바구니 카시트는 아기를 한 명만 낳으실 거면 대여, 둘 셋 낳을 거라면 주변 분들 같이 쓰며 하나 정도 사는 것 괜찮을 것 같다”고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