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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아침 6시부터 3천 명이 봤다 “부지런한 친구들”

쓰니 |2025.08.05 12:55
조회 13 |추천 0

 사진=이솔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다른 인기로 눈길을 끌었다.

8월 5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왜 여섯시만 되면 깨는지아시는 분...."이라고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이솔이 소셜미디어

이어 이솔이는 “아침 6시에 일어났다고 올리고 1시간도 안돼서 3천명이 보더라... 부지런 한친구들 많다 멋지다. 나도반 강제적 아침형 인간이 되어볼까?"라며 "10년동안 5시반에 일어나서 출근한 기억에 늦잠이 일상의 큰 사치인줄 알았건만 이쯤되니 약간 낭비인 느낌.. 엔티제 발동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솔이는 최근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마쳤으며 현재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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