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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말썽꾸러기였네 “조퇴증 쓰고 분식 먹으러, 선생님에 걸려 혼났다” (가요광장)

쓰니 |2025.08.05 14:05
조회 9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선빈이 고등학생 시절을 추억했다.

8월 5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이선빈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선빈은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가 나오자 "고등학생 때는 아무리 먹고 먹어도 왜 이렇게 배가 고프냐. 따라 하면 안 되는데 조퇴증을 쓰고 분식 먹으러 나간 적이 있다. 사실 자주 그랬다"고 자폭했다.

한수아가 "언니 같은 친구들이 저한테 '같이 갈래?' 했다"고 놀라워하자 이선빈은 "걸려서 혼나면 선생님들과 정이 많이 든다. 나중에는 딜을 하려고 매점에서 선생님 것도 사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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