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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퇴사’ 이선영 아나운서 “20년 다녔는데 정리는 이틀, 찐백수”

쓰니 |2025.08.05 14:36
조회 106 |추천 0

 이선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이선영이 KBS와 작별했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20년 간 재직했던 KBS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선영은 "작은 이별을 기록합니다. 20년을 다닌 회사인데 정리는 이틀이면 되네요. 마지막 사원증을 찍으며 밝게 인사했죠. 이제는 추억으로 남겨봅니다"라고 했다.

이어 "요즘 저를 ‘날백수, 찐백수’라고 소개하는데 백수가 아무것도 없는 흰손, 이라는 뜻이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저를 ‘100핸드’라고 생각해보려고요~ 백 가지 쯤 하다보면 뭔가 해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며 "여튼 당분간은 쉬어가고, 기록하고, 백 중에 하나씩 해보고 싶었던거 해보려고 해요"라는 계획을 전했다.

한편 이선영은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 31기로 입사했으며 지난 7월 31일 KBS 퇴사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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