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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도박빛을 남편이 상의도 없이 주는게 맞는건가요

쓰니 |2025.08.05 15:53
조회 30,972 |추천 72
결혼 2년차입니다 친형네도 결혼을 했는데 도박으로
빛을 진상황이였는데 남편이 결혼후 모은 적금으로 1천5백가량 있는돈 다털어서 말도없이 줬다고 하는군요 아직 합쳐서 돈을 모으고 있지않고 각자 적금을 들고 공용 생활비만 지불을 하는상황입니다
아직은 각자 너돈 내돈 따로니까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추후에도 이런문제가 또 생길까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요
추천수72
반대수18
베플ㅎㅎ|2025.08.06 17:51
아직 초반일때 헤어지길.도박하는 집안 그리고 그거 지돈이라고 맘대로 갚아주는 ㅅㄲ 랑 평생 못삼.그 형이란 ㅅㄲ가 갚을까??? 절대.남편돈은 계속 그 밑으로 들어갈거고 내돈이니 내맘대로 한다고 지랄할거고.나중에 돈 한푼 안 모아두고 님돈으로 다해야하고..헉..나라면 이쯤해서 버릴듯.님 돈 시간 낭비하고 후회하지말고 지금 정신 차려요!!! 고친다고??? 될것같음???
베플oo|2025.08.06 16:45
결혼전이라면 상관없지만, 결혼후라면 상의하는게 맞음.. 소액이라도 말안하기 시작하면.. 무슨일이든 말안하고 혼자처리할듯..
베플쓰니|2025.08.06 17:24
와우 엑셀결혼의 폐해다 저래놓고 나중에 늙어서 저사람 돈 없으면 쓰니 돈으로 다 치료해주고~ 해야함 ㅋㅋㅋ 말이되냐... 지금이라도 빨리 도망쳐 소액일 때 알게되서 다행이지 저거 백프로 계속된다 도박은 죽을 때 까지 못 끊어
베플|2025.08.06 16:38
빚이요 빚. 남편이랑 싸울 때 빛이라고 쓸까봐 알려드려요.
베플ㅇㅇ|2025.08.06 17:46
청소기 백만원짜리 하나를 사도 상의하고 사는데 뭔 쌉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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