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적재가 소극장 공연을 홍보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적재, 최예나가 출연했다.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소극장 콘서트 ‘mono’ 공연을 앞둔 적재. 매진이 됐냐는 물음에 적재는 “매진이 됐었다”며 “(총) 7일 하는데 이번 주부터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진이 됐었다가 또 취소표가 생겨서..”라며 “좀 되더라. 열심히 홍보 하려고 나왔다”고 웃어보였다.
적재는 공연에 대해 “아무래도 저도 연주를 직접 하니까 관객 분들과 가까이 붙어서 하면 저도 즐겁고 관객 분들도 좋아하시더라. 매일 선곡이 다를 것 같다. 30곡 정도 준비가 돼 있는데 그 안에서 매일 바뀔 것 같다”고 예고했다.
또 게스트도 있다며 “매일 제가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주변 뮤지션 분들을 전부 초대를 했다. 라인업은 아직 공개가 안됐다”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