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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어컨 새제품 하루만에 가스가 세요......

오늘또 |2025.08.05 22:05
조회 246 |추천 0
LG에서 에어컨을 샀어요 
화요일(7/29)에 설치했죠. 
수요일(7/30) 하루 천국
그 뒤로 시원한 바람이 점점 줄었어요....토요일(8/2) 뜨겁던 그날 에어컨은 선풍기가 되었죠..
설치기사님께 연락후 가스가 샜다면 충전 
토요일저녁 천국일요일(8/3) 또다시 시원한 바람이 줄어요
월요일(8/4) 아침에 쿨파워 돌리는데 20분이 지나도 31도에서 안내려가요

AS센터에 연락 전문기사 방문해서 체크하더니 설치자 과실 이래요
담당 설치자한테는 에어컨(실내기)본체 앞뒤로 체크 하더니 뒷쪽도 약한 문제   앞쪽에 문제가 커서  설치자 문제로 결론

담당 설치자한테 연락 왔는데 질소를 갖고와서 정확히 판단하겠다고 함...
질소로 테스트 하면  설치 잘못인지  제품문제인지 찾을수 있다고


지난 일주일 개고생 한것도 짜증나고 집에서 가스불 킬수도 없어서 밥도 못해먹고
시원하게 쉬지도 못하고 출근하고 애들은 집에서 더위땜에 힘들고 
제품의 신뢰도가 떨어져서 더이상 제품을 갖고 갈수도 없고 환불해달라고 요청하는데

AS센타에서는 설치자한테 직접 말하래요....(환불)
원래 그런거에요?  제가 LG보고 샀는데 취소는 설치자한테 하래요
AS센터한테 내부적인 문제니깐  알아서 처리해달라 했더니 자기 그런권한 없다고
자기한테 왜 그러냐는 식이에요...

설치자 잘못일수도 잇는데 
오셔서 더운날 땀흘리면서 일하시는 모습 보니 괜히 맘도 그랬는데 
저한테 환불요청 하라고 하니 맘이  안좋아요..
제품하자로 나옴 좋겠는데그렇지 않으면 자기사비로 처리해야 한다고해요
이런 상황 더 짜증나네요....

그리고
더운날 짜증내면 더 힘들거 같아 될수있음 싫은소리 안하고 진상짓 안하고 대응하는데 
이렇게 살면 바보가 되는거 같아요

lg서비스 처리방식도 그지같아요.

대체 어떤 맘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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