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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야 했던 주근깨가 대세? 수지 이어 크러쉬 조이까지 '주근깨 메이크업' 열풍

쓰니 |2025.08.06 08:43
조회 184 |추천 0
조이, 해변서 주근깨 드러낸 내추럴 뷰티…몽환+청순 매력 폭발
수지도 선택한 주근깨 메이크업…꾸안꾸 미모의 정석 등극

 배우 수지, 레드벨벳 조이. / 수지, 조이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주근깨 메이크업'이 스타들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배우 수지에 이어 그룹 레드벨벳 조이도 자연스러운 주근깨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레드벨벳 조이. / 조이 인스타그램 캡처
조이는 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해변을 배경으로 젖은 듯한 오렌지빛 머리를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튜브톱과 쇼츠를 매치한 올블랙 룩은 조이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민낯'처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위로 드러난 주근깨다. 평소 메이크업으로는 보기 어려운 내추럴한 피부 톤과 함께 청초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따뜻한 햇살 아래 주근깨가 은은하게 드러났다.

이날 조이는 몽환적인 표정과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셀카에서는 귀여운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이게 진짜 미모지", "주근깨도 예술이다", "콘셉트 천재 조이"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배우 수지. / 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수지도 주근깨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수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강렬한 붉은 배경 앞에서 와인색 니트를 입은 수지는 클로즈업된 얼굴에 자연스럽게 연출된 주근깨 메이크업으로 맑고 투명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도자기 같은 피부결과 깊은 눈매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조이는 오는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를 발매한다. 데뷔 1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인 만큼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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