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출처| 권유리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그룹 소녀시대가 20주년 프로젝트 회의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5일 권유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소녀시대 열여덟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티파니의 생일과 소녀시대의 18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멤버들은 20주년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시선을 모았다. 권유리는 해당 부분을 무음으로 처리했고 자막을 통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권유리는 "소원(공식 팬덤명)들아 우리가 어떤 이야기 나누고 있는지 궁금하지? 소시 20살은 소원에게도 소시에게도 너무 소중한 시기가 될 것을 알기에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다요? 좋은 모습으로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해야해!"라고 했다.
이어 권유리는 "소녀시대와 소원의 열여덟살을 축하해! 소원들이 만들어준 열여덟이야! 소시는 소원이 없으면 존재 할 수가 없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 이제는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우리 소원 그대들의 무한한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우리도 많이 대화하고 준비할테니 우리 가족모임 때까지 늘 건강하자! 보고싶어! 지금은, 앞으로도, 영원히 소녀시대"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5일 데뷔, '지', '소원을 말해봐', '포에버 원', '라이언 하트', '아이 갓 어 보이', '런데빌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