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는곳 근처 50분?1시간? 정도 떨어진곳으로 처음 놀러갔는데 모텔에서 싸우다가 나 버리고 갔어 그것도 저녁11:30분쯤? 됐던것같아
어안이 벙벙하네 아직도..
나는 택시비 10만원 주고 사는곳에 다시 왔고
남자친구는 화가 많고 회피형이야 엄청난..
헤어지자고 짐싸고 나간뒤로 전화 3통 했는데 안받더라
(내가 너무 택시타고 편하게 사는곳까지 와서 고생을 들해서 그런가 아직 남자친구가 보고싶고 그래..)
나 진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