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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놀러가서 나 버리고 간 남자친구

쓰니 |2025.08.06 09:28
조회 13,740 |추천 2
남자친구랑 사는곳 근처 50분?1시간? 정도 떨어진곳으로 처음 놀러갔는데 모텔에서 싸우다가 나 버리고 갔어 그것도 저녁11:30분쯤? 됐던것같아
어안이 벙벙하네 아직도..
나는 택시비 10만원 주고 사는곳에 다시 왔고
남자친구는 화가 많고 회피형이야 엄청난..
헤어지자고 짐싸고 나간뒤로 전화 3통 했는데 안받더라
(내가 너무 택시타고 편하게 사는곳까지 와서 고생을 들해서 그런가 아직 남자친구가 보고싶고 그래..)
나 진짜 어떡하지?..
추천수2
반대수110
베플ㅇㅇ|2025.08.09 12:45
헤어질 생각 안하는 너두 이상한거같아 ㅠㅠ
베플ㅎㅎ|2025.08.09 09:47
정상적이라면 모텔씩이나 가서 한번하기위해서라도 너랑 절대 안싸울거야.근데도 여친과싸우고 도망간거보면 보통놈 아닌가봐
베플ㅎㄹ갑가|2025.08.09 10:48
싸우고 같이 차타고 집에 오는것도 이상하지 ㅡ 버리고갔다 ㅡ 애도 아니고 뭘버려 ㅡ 알아서 집에 가는거죠 ㅡ 모텔에서 자도 다음날 와도 되는데 굳이 택시로? ㅡ 남친이 능력자네 싸우고도 먼저 연랃하게 만들구 ㅡ 힘이 좋나봐요
베플그냥|2025.08.09 13:02
최소한의 자존심도 판단력도 없는 쓰니야! 얼마나 더 모멸을 당해야 겠니?
베플ㅇㅇ|2025.08.09 12:42
어디 섬에 버리고 가야 정신차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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