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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韓 떠난 이은지와 1주년 챙겼다 “나만 진심이었지” 커플 탄생 직전

쓰니 |2025.08.06 10:56
조회 23 |추천 0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공식 채널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와 배우 김범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김범은 지난해 8월 이은지가 진행하는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공식 채널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은지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던 김범은 '가요광장'에서도 "잘 어울린다"며 플러팅했다. 이에 이은지는 "플러팅 수업을 어디서 받냐"고 물으며 "잘 어울린다는 읊조리는 톤이 나를 너무 당황스럽게 한다. 너무 덥다"고 쑥스러워했다.



또 이은지가 "공연 끝나고 선물 드린 와인은 드셨냐"고 묻자 김범은 "아직 안 먹었다. 같이?"라며 이은지와 함께 와인을 마시고 싶다는 의향을 보였다. 콘텐츠 중독자라는 김범은 "은지 씨가 나오는 콘텐츠를 많이 본다"고 미소를 짓기도.

해당 방송분이 화제가 되자 '가요광장' 공식 채널에는 두 사람의 플러팅만 편집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8월 5일 방송된 지 정확히 1년이 지나자 김범은 게시물에 "벌써 일년. 은지 씨 보러 왔는데 오늘은 없다네요. 내년에 올게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외 스케줄로 인해 이은지가 DJ석을 비우자 아쉬움을 토로한 것. 이에 이은지는 김범의 댓글을 캡처해 "플러팅 장인 김범‥ 우리의 1주년을 기억하고 있던 거예요?"라며 SNS에 공유, 김범은 "자리에 없던데. 나만 진심이었지 또"라고 답하며 핑크빛 케미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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