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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5㎏ 뺐다더니 다이어트ing “매일 운동+단백질 챙겨먹어”(가요광장)

쓰니 |2025.08.06 13:05
조회 37 |추천 0

 왼쪽 위부터 윤현민, 정일우, 립제이, 정인선(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일우가 다이어트를 여전히 진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월 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립제이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주역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일우는 촬영 전 루틴을 묻자 "전 새벽 촬영이 많아서 일어났을 때 루틴이 있다. 전 이불 개고 커튼 걷고 미지근한 물 마시고 찬물로 샤워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요즘 매일 운동하고 있다. 단백질을 챙겨먹고 단백질쉐이크도 직접 만들어 먹고 면 먹고 싶으면 단백질 닭 소바를 만들어 먹으며 건강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현민은 "전 과거 운동선수였어서, 프로야구선수를 좀 해서, 야구선수들은 전날 경기 징크스가 많다. 전 그게 몸에 있어서 전날 촬영이 잘되면 그 속옷을…"이라고 말했고, 정일우가 "그대로 입고 자냐"며 놀라자 서둘러 "바로 빨아서 (입는다)"고 덧붙였다.

윤현민은 징크스가 이뿐만 아니라며 "양말을 오른쪽으로 신었다면 오른쪽으로 신고 좋았다 싶으면 (다음날에도 루틴화 한다)"고 전했다.

정인선은 "전 촬영 초반 혈액순환이 잘 안 돼서 요가 동작 중 수리야라고 순환되는 걸 초반에 했다"고 밝혔다. 정인선은 정일우와 윤현민이 이를 '술이야'로 오해하고 "술을 먹어?"라고 놀리자 "또 모함하기 시작하는 거냐, 오늘도?"라며 황당해하더니 "요가 동작이다. 하다가 너무 더워서 혈액순환이 돼 안 해도 되더라. 요즘은 출근하기만 해도 덥다"고 말했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 6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한 달 째 다이어트 운동을 하느라 닭가슴살만 먹고 있다"며 5㎏ 감량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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