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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이도현, 전역하자마자 MV 출연‥감사하면서도 죄송” (정희)

쓰니 |2025.08.06 13:47
조회 63 |추천 0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MV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최예나가 신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준 이도현에 감사를 표했다.

8월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돌아온 가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예나 신보 타이틀곡은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도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최예나는 “전역하시자마자 쉬는 텀 없이 바로 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러웠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신영이 “정말 깜짝 놀랐다"며 이도현과 마주 보고 있는 장면을 언급하자 최예나는 “내가 넣은 아이디어였다. 세계관 자체가 다르다. 마주할 수 없는 상황인데 그래도 마주하는 그림이 하나 나온다면 거기 안에서 생각나는 다른 감정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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