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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BTS 진에 영상편지 “아미 앞에서 노래, 다시 생각해도 영광” (정희)

쓰니 |2025.08.06 14:03
조회 71 |추천 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최예나가 방탄소년단(BTS) 진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8월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돌아온 가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예나는 최근 진의 미니 2집 'Echo(에코)' 수록곡 'Loser(루저)'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진은 '루저'를 듣자마자 보컬로 최예나를 떠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예나는 "선배님께서 얘기하는 짤을 봐서 그때 알았다. 너무 영광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진 팬 콘서트 무대에도 함께 올라 노래를 부른 최예나는 "아미(BTS 팬덤) 분들 앞에서 노래했다. 열정이 장난 아니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최예나는 '진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선배님 지금 다시 생각해도 영광이다. 무대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다. 언제 또 그런 기회가 있겠나. 너무 행복했다. 앨범이 나왔는데 시간 되시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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