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폭우에 별장 침수·차량 반파 “미치겠다”
배우 서효림이 집중호우로 인한 가평 별장 피해 상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무 베기 자존심을 건 최후의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초반엔 남편과 딸, 친정 부모와 함께한 평화로운 채소 심기 장면이 담겼으나, 영상 말미에는 충격적인 폭우 피해 현장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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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어떻게 이러냐. 미치겠다”라고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사업가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서울과 가평을 오가며 가족 중심의 전원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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