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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쁜편인지 못생긴편인지 댓글좀

쓰니 |2025.08.06 16:23
조회 15,621 |추천 2
제가 느끼기에 제가 이런 사건때매 제자신이 추하고 앞머리도 이상하고 164~5에 59키로라서 추한몸매고요 그래서 지금 1년 쉬는동안 밖에도 못나가요
그리고 제가 괜찮은편인지 못생긴편인지도 모 르겠어요
제가 5년동안 마스크끼고다녀서 중1~중2까지 약간 괴롭힘 당했었어요 그래서 중3(지금) 1년쉬기로했어요. 그동안 대안학교 3군데정도 다니면서 그때는 다 마스크 벗고 다녔어요
근데 이상하게도 친구들이 친해지고싶어했어요 근데 그냥 그건 조명이 잘받아서라고 생각했고 하루다니디말았고
두번째로는 글로벌학교다녔는데 그땐 난생 첨해보는 경험 해봤어요 남자애들이 저한테 다가와주더라고요.. 심지어는 잘생겼고 그런데도요 저한테 꼽이아닌 계속 말걸고 친해지고싶어했어요 근데 그건 제가 그냥 쉬워보여선가봐요 여자애들도 제가 전학오자마자 이쁜애들도 안녕(꼽아님)이라면서 친해지고 싶어했고요 어떤애도 저한테 말걸며 친해지고싶어했어요 기숙사로 일주일다녓는데 거기서 같은반 여자애가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저한테 인스타그램달라는 비슷한 장난으로 해서 그 여자아이가 좀 크게 지랄 이랬어요 그후부터 걘 말안걸었구요
2일지나니 둘만 우연히 잇겟됏을때 말걸었고 그 담교시에 저한테 배드민턴빌려가고 그랫어요
근데 제가 한 친구와 화장하고 잇엇는뎨 예쁜애(노는애 느낌아님)가 절 약간 쟤 뭐해...? 이런 느낌으로 쳐다보더니 저랑 눈마주치니까 멋잇어 계속해 이러면서 약간 꼽줫어요 걘 저랑 급식먹을때 좀얘기했던 친구엿긴한데
그리고 어떤 언니가 제가 기숙사들어오니까 그 친구랑 막 귀엽다 이러면서 웃엇어요(꼽)...
그리고 일주일지나고 끊엇고요 담으로갓던때는 약간 찐따들밖에 없엇던학교고 전교생은 30멍 3학년은 16명 여자는 저포힘 7명 이였고 제가 그 한 여자애(거기서 유일하게화장 못생김)한테 그럴의도는아니고 그냥 오~~~~이랫는데 걔가 꼽으로 느꼇는지 그 담교시어 저를 10초동안 저랑 눈마주쳐도 입꼬리올리면서 자신감잇는척 쳐다보더라고요?
그후에 막 제가 쌍태붙히니까 따라하고 계속 시비걸었어요 지 친구가 잇는데 걘 저랑 친해지고싶어햇거든요 근데 제가 지적장애?비슷한애랑 다녓어요
거기엔 짜피 찐따밖에 없어서 걔가 걍 편한게 다닐수잇을것같아서
글고 애초에 찐따랑 다니는걸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아서요
근데 그때부터 그 친구도 절 까더라고요 별 타격은 없엇긴한데 걍 너무짜증나더라고요
그친구와 걔가 그학교에서만 2년동안 중1때부터 계속다니긴햇대요
암튼 그래서 그학교도 일주일다니다가말앗고 그냥 대안학교는 안 다니기로햇고
2개월째쉬고잇는데 그동안 제가 못생기고 추해서 꼽준거겟지 라는 생각과 마스크시절 꼽비슷한거 당햇던게 생각나고 제가 이쁜편인지 못난편인지 잘 모르겠고 솔직히 거울보면 는데 햇빛에서 거울 봤더니 정말 못생겨서
제가 그냥 너무 한심하고
밖에도 못생겨서 못 나가는채 살고 있어요 마스크 벗고 5년동안 밖에나간 횟수가 30번도 안돼다보니깐
객관화가 아직 안도ㅔ서 댓글로 판단 부탁해요
추천수2
반대수33
베플ㅇㅇ|2025.08.07 02:02
말투만 봐도 사람이 모자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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