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우산접으랴 입장시 이미지 보여주는 중
1.직원이 화면 다시 보여 달라고 따지듯 말해서
지나가는 말로 말을 왜 기분 나쁘게 하냐고 중얼 거렸더니
고객님 ! 이리로 오라고
화면을 움직이는 걸 봐야 되는거라고 신경질을 낸다.
좋게 말하면 되는걸 왜 화내냐고 그랬더니
내가 말하는게 화 내는거란다.
2. 계산하며 이미지가 비슷해서 저한테 화낸 분이시냐 물으니 아니란다.
(비가 와서 안경 벗고 왔음..형태는 보여도 자세한건 안보임)
그 와중에 멍하게 앞에서 누가보이길래 저사람인가? 봤더니..
고객님 이리로 와 보세요!
왜 노려보냐고..
사람들 다 보는 좁은 곳에서
마구 퍼붓는다..
근데..앞을 보는데 노려보는게 가능한가요?
3. 입구 사람들 오가는데서
남자 직원분 델꼬 오더니..
왜 꼬라보냐고..
좋게 말하면 되지 왜 그렇게 말하냐고 그랬더니
그럼 어떻게 말하냐고 직접해보라고..
내가 감정 쓰레기통 된 마냥
내가 그 직원한테 삿대질 하는게 맞냐고..
언제 삿대질 했냐며
마구 언성 높이며 꼬라 봤다고..
제가 씨씨티비 보시라고..
4. 문제가 있고 기분이 나쁘면 옆에서 따로 이야기하자고하는게 고객, 직원..사람이 사람과 대화하는 기본 아닌가요?
오가는 사람들 다 보는 입구에서
꼬라봤니 어쩌니 하며..
여기 오라느니..
기다리라느니..
손님한테 저리 명령해도 되나요?
5. 제가 그 사람 얼굴을 정확히 알았다면..
계산하는 직원에게 제게 화낸분이세요?라고 물었을까요?
6. 시작 점을 말하고 싶었어요..
제가 말하는게 화내는거라고 해서
먼저 명령조로 말하지 않았냐고 말하고 싶었는데
직원 행동보면 모든게 부질 없는 저의 헛 생각이였어요.
7. 군마트는 왜저리 짜증내면서 대하는거죠?
직원 본인들이 할인해주는건가요?
왜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나라에 부름 받은 가족, 유족들에게 대우는 필요 없고 저리 신경질 적인건지..
참 한탄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