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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언, '오프닝'으로 안방 복귀…윤상정과 '하우스 키퍼'

쓰니 |2025.08.06 20:32
조회 64 |추천 0

 ▲ 강나언. 제공| 엔터세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강나언이 단막극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강나은은 tvN '오프닝 2025' 중 '하우스키퍼'(극본 한설, 연출 정우식)에 출연한다.

'하우스키퍼'는 서로가 전부였던 두 친구 사이로 들어온 의문의 한 가사도우미로 인해 발생하는 예측불허의 관계 변화를 그린 이야기.

강나언은 윤상정과 함께 극의 흐름을 책임지는 중심 인물을 맡아 감정의 흐름을 밀도 있게 이끌 예정이다. 오는 9월 초 촬영에 들어간다.

'오프닝'은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이 함께 오펜(O'PEN) 당선작을 영상화한 tvN 단막극 연작 시리즈다. 해마다 실험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작품들로 K-콘텐츠의 스펙트럼을 넓혀 왔으며, 휴스턴국제영화제를 비롯한 해외 시상식에서도 연달아 수상작을 배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올해는 윤두준 김슬기의 '냥육권 전쟁', 전성우 박진주의 '내 딸 친구의 엄마', 오나라 김시은 서영희의 '화자의 스칼렛', 박유림의 '그날의 호수', 강나언 윤상정의 '하우스키퍼'가 방송된다.

오는 17일 오후 9시 20분 '냥육권 전쟁'을 시작으로 순차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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