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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여름날처럼”…크러쉬 조이, 금발빛 미소→설렘 자극 화보

쓰니 |2025.08.07 07:50
조회 61 |추천 0
(톱스타뉴스 김세진 기자) 한낮의 햇살이 부드럽게 쏟아지는 어느 여름날, 조이의 모습이 프레임에 담겼다. 따뜻함이 감도는 빛 속에서 그녀의 존재는 마치 한 조각의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내린다. 멍한 눈길과 동시에, 그녀의 표정에는 다가오는 새로운 순간에 대한 설렘과 조용한 자신감이 교차했다.

사진에서는 조이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밝은 금발 헤어가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햇살에 반사된 머릿결이 은은히 빛난다. 하얀 민소매 톱이 여름의 경쾌함을 더하며, 옆선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는 한층 자유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턱을 괸 채 바라보는 몽환적인 시선과, 살짝 미소 짓는 입매에서는 무더운 여름이 주는 나른함과 동시에 청량함이 묻어난다. 배경의 핑크빛 아이스크림 트럭 벽에 그려진 일러스트와 컬러풀한 조합이 조이의 경쾌함과 싱그러움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Teaser Images Playful Love JOY The 1st Mini Album [From JOY, with Love] 2025.08.18 6PM KST”라고 직접 알렸다. 오는 8월 미니앨범을 앞둔 설렘과, 그 마지막 준비를 향한 의지가 표정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린다”, “여름밤 같은 분위기”, “첫 미니앨범 기대된다” 등 설렘과 기대를 감추지 않는 반응을 쏟아냈다. 비현실적인 미모와 고유의 무드가 돋보인다는 감탄도 이어지고 있다.

그간 다양한 스타일의 변신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 온 조이는,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싱그러운 여름의 감성과 몽환적 분위기를 한껏 담아내며 또 한 번의 변화를 예고했다. 금발 긴 머리의 부드러움과 밝은 파스텔 톤 배경의 조화가 한 여름 조이만의 색을 더욱 깊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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