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은 습도가 있지만 그래도 시원한 아침이야.
본격적인 휴가가 끝났는지
도로에 차가 많아져서 막히는..ㅎ
다음 주면 완전히 평상 시와 같아 질 것 같다.
너의 출근은 어땠을까? 궁금하네.
아침은 잘 챙겨 먹었어?
아이스 커피 한잔 마시고 있으려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길!
일도 수월하게 잘 풀려서 빨리 끝날 수 있길!
그래서 여유로운 그런 하루가 되길!
보고 싶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
네 옆에서
나는 너를 위해 내내 떠 있을게.
어두운 밤이 무섭다면
외로운 너의 하늘에 별이 될게.
혼자 아픔을 느낄 때
침묵 속에 내버려두지 않을게.
감정이 예민한 너를 위해
좋은 감정으로 가득할게.
앞서거나 뒤처지지 않고
평생 걸음 맞춰줄게.
- 조성용 -
"
너를 향한 나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