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애즈원 멤버 이민(본명 이민영) 소속사 측이 본인상 부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8월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애즈원 멤버 이민영 님께서 2025년 8월 5일 별세하셨다"고 알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며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의 빈소는 8월 8일 오전 9시 30분부터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9일 오전 5시 30분이다.
한편 이민은 5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해당 사안과 관련 현재 경찰 조사 중이다.